I worked on the overall brand graphics, from logo to key visuals. The identity bridges WEB2’s centralized stability and WEB3’s personalized autonomy, using PORTAL as a visual motif to represent the transition between the two.
2025
Photo _ @mag_jpg Prop_ @parkjiyoxn 로고부터 키비주얼에 이르는 브랜드 전반의 그래픽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WEB2의 중앙화된 안정성과 WEB3의 개인화된 자율성 사이를 연결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기술적이고 복잡한 개념은 덜어내고, 사용자에게 익숙한 전환의 흐름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아이덴티티를 설계했습니다. PORTAL을 핵심 비주얼 모티브로 설정해 WEB2.0과 WEB3.0을 잇는 연결점을 표현하고, 사용자가 그 전환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